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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U 소개(2008~2013)
BK21플러스 소개(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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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인간이 최초의 인공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쏘아 올리고 1969년 최초의 인간이 달에 착륙한 이후 우주는 더 이상 관측만의 대상이 아닌 지구의 제4영역으로 간주됩니다. 21세기 현재 인류는 지구는 물론 달,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등 태양계의 거의 모든 행성 및 위성에 인공위성을 보낼 수 있게 되었으며, 지구관측, 통신 GPS등 실용적인 목적으로 우주의 개발도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20세기 후반 냉전시대 군비강화의 목적으로 우주개발이 이루어 졌던 과거와는 달리 21세기에는 평화로운 과학적 목적의 우주탐사를 통한 국제적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에 발 맞추어 우리나라도 집중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우주 강국 진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경희 대학교 WCU 우주탐사 사업단은 세계적인 명성의 국내외 연구진을 중심으로 바로 21세기 전 세계가 지향하는 우주탐사과학을 이끌 유능한 인력을 양성하고 배출하는데 집중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1992년 우리별 1호를 시작으로 과학기술위성, 다목적 실용 위성, 통신해양기상위성 및 우주발사체 프로그램 등 다양한 우주과학 및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2010년대 후반에는 자력으로 달 탐사 궤도선을 발사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방향을 결정짓는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에 따르면 전략적인 과제로 우주탐사 프로그램과 우주개발기술인력 양성이 채택되어 있습니다. 이는 바로 경희대학교 WCU 사업단이 수행하는 내용이어서 WCU 전공학생들에게는 우주탐사의 도전적인 기회가 펼쳐질 것입니다.
<우주개발진흥계획에 따른 위성발사 계획>


미국, 일본, 유럽 등 우주선진국들은 우주탐사를 위하여 다양한 우주과학 프로그램을 수행 중이며 중국과 인도 등도 최근 달 탐사 위성 발사에 성공함으로써 국제 우주개발 대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우주강국 진입이라는 원대한 목표아래 국제적인 협력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들 사업을 수행하는데 WCU 사업단의 연구진이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
Bush대통령 훈령(‘A Renewed Spirit of Discovery’) 발표 : 유ㆍ무인 달 및 화성 탐사 재개 선언

NASA우주탐험계획(‘The Vision for Space Exploration’) 발표 (2004)
NASA우주탐험세부계획(‘NASA’s Exploration Systems Architecture Study’) 발표 (2005)
LRO(Lunar Reconnaissance Orbiter)발사 예정 (2009)
ILN(International Lunar Network)계획 발표 (2008)
유인 달탐사 재개 후 달기지 건설 시작 (2018~)
중국
달 궤도선 창어1호 발사 (2007), 달착륙선 창어2호 발사 예정 (2012)
달 샘플 수집 후 귀환 (창어3호) (2017)
유인 달탐사 (2024이후)
일본
달 궤도선 가구야1호(SELENE-1)발사 (2007), 달착륙선 가구야2호 발사 예정 (2012)

달 샘플 수집후 귀환 (SELENE-X)(2017)
유인 달탐사(2020)
인도
달 궤도선 찬드라얀 1호 발사(2008), 달착륙선 찬드라얀2호 발사 예정(2011~12)

유인 달탐사(2020)
유럽
달 궤도선 SMART-1호 발사(2003-2006)
영국 MoonLite(2012), 독일 LEO(2012), 인도의 찬드라얀 1호에 탑재체 탑재 예정
<국제 우주 개발 현황>